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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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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일꾼은 복이 있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09-15 07:54:23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고린도전서 4:20,1-21 우리는 누구의 일꾼입니까? 우리는 누구를 위해 살아가나요? 무엇을 위해 살아가나요? 왜 살아가나요?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일꾼은 이미 그리스도의 능력입니다. 일꾼이 세습을 받겠습니까? 우리는 자원하여 그리스도의 집으로 갑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우리에게 다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심판하실 분은 누구십니까?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오직 죽도록 충성된 자가 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교만을 말씀으로 떨쳐 버려야 합니다. 말씀을 받은 자는 교만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지켜내지 못한 것이 죄임을 알기 때문에 누구를 감히 비방하겠습니까? 말씀대로 원수까지라도 사랑하지 못한 것이 죄입니다. 누가 과연 원수까지 사랑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제자들입니다. 원수된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의 몸이 찟껴지셨습니다. 제자들도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전하며 순교당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말씀에 예외가 있을 까요? 말씀에 예외는 없습니다. 모두가 제자로 살아내야 복이 있습니다. 구원은 신랑과 신부의 관계입니다. 구원은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입니다. 구원되면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갑니다. 제자이면 그리스도의 모든 말씀을 받았기에 말씀대로 십자가의 피와 살을 전합니다. 사람의 말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말로 전합니다. 평등과 자유는 주께서 주셨습니다. 준비된 자가 일꾼입니다. 세상도 준비된 자에게 공평하게 기회가 주어집니다. 그리하여 좋은 자리일수록 선거도 하고 공개경쟁하여 일꾼을 뽑습니다. 세습은 죄입니다. 반드시 교회 일꾼은 그리스도로 준비된 자들 중에 공개경쟁하여 주의 뜻대로 결정된 자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모시고 사는 자들은 분별의 눈이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말씀으로 오시기 때문입니다. 이 복을 입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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