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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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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충만한 복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09-13 07:37:26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아노라. 로마서15:29,14-33 우리 몸에 예수 그리스도의 선함이 가득하길 소원하십시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말씀 외에는 믿음이 아닙니다. 구세주는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오직 우리가 거할 곳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거한다는 것은 말씀을 행하는 능력이 가득하여 사도 바울처럼 행한다는 것입니다. 주께서 우리의 사도로, 우리의 스승으로 사도 바울을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사도바울께서는 나처럼 되라 하십니다. 사도 바울안에 예수그리스도 처럼 되라 하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께서는 늘 예수님 안에 계셔서 주님의 말씀을 하셨고 서신서를 기록하셨습니다. 신약에 어디에서 하나님 잘 믿어서 세상 복 받아라고 하셨습니까? 오히려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맺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셨습니다. 신약에 어디에도 세상 형통의 말씀은 한 마디도 없습니다. 오직 원수까지 사랑하라 하셨고 오히려 재산을 다 팔아서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성령받은 성도들은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사도들에 발 앞에 두었고 말씀대로 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주는 자가 됩니다. 형통한 사람이 아니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며 나아갑니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 처럼 자기 몸을 복음 전함에 내어 주었습니다. 세상 형통이 아니고 주는 것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것이니 곧 후히되어 누르고 넘치도록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하셨습니다. 세상에는 알지 못하여 거짓말하는 자들이 넘쳐납니다. 저주 받을 말을 함부로 내밷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믿음이 없는 연고입니다. 심판을 믿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예수그리스도의 구세주 됨과 심판자 되심을 믿지 못한 연고 입니다. 반드시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성령님과 함께한 사람은 사도바울처럼 예수그리스도만 전합니다. 반드시 자기를 죄인이라합니다. 절대 형통을 전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것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 하셨습니다. 전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저주를 받아서 예수그리스도를 모릅니다. 그래서 세상 복만 따라가다 결국 지옥의 강을 넘지 못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들지 아니하면 그대로 세상에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에 교회들이 세상 복을 전합니다. 하나님 잘 믿어서 세상 복 받아라고 합니다. 절대 그렇게 오는 복은 없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리라 하셨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이 모든 복을 주시겠다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 무엇보다 주를 사랑하면 천국까지 다 주시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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