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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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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의 꿈도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것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09-01 06:59:3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로마서6:2,1-23 주여 저와 한 발짝만 크게 떼어 주시옵소서. 주여 한 발짝만 떼게 하옵소서. 주여 이 땅의 믿음을 온전케 하옵소서. 종은 주인의 말씀만을 따릅니다. 말씀을 주옵소서. 주께 다 맡기고 갑니다. 우리의 전부도 예수그리스도요, 우리와 영원히 사실 분도 오직 예수그리스도 뿐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눈이 밝아져서 주만 찾고 두드리고 구하는 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진리를 주셔서 기도가 바뀌어 져야 합니다. 성령충만이란 생각이 바뀐것이요 복의 길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주께서 우리 안에 충만하지 아니하면 절대로 우리의 꿈이 세상안에서 나와서 주의 꿈으로 바뀌어지지 않습니다. 기도가 세상에서 주로 바뀌어져야 됩니다. 이제는 먹을 것 마실 것 구하지 않고 오직 주와 함께하는 것만 구하는 자가 되어야 성령 충만한 것입니다. 삶의 목표가 주를 위해, 주와 함께 사는 것으로 달라진 것입니다. 세상을 배설물로 여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되든지 주와 함께만 하는 것 바로 그것입니다. 인생의 보물지도를 발견한 것입니다. 살 소망이 끊어져도 생각이, 목표가 주로 바뀌면 온전히 삽니다. 아버지의 꿈은 우리와 함께 사시는 것입니다. 아들들의 꿈도 오직 아버지과 함께 아버지의 대 저택에서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집은 세상에 없습니다. 이것을 아시는 분은 성령 충만된 것입니다. 진리로 자유케 된 것입니다. 보혜사로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날마다 사순절, 날마다 부활절이 되면 성령께서 오신 것입니다. 주와 함께 큰 한 발짝을 떼시는 이 큰 복을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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