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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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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기라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07-26 07:21:01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마태 18:33-34,1-36 주여 이 땅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온 땅을 살려 주옵소서. 죽어가는 자들로 가득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완악함을 녹여 주옵소서. 주여 오늘도 내일도 동행만하여 주옵소서. 주만 계시면 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게 하옵소서. 신랑을 좋아하는 자는 신랑의 말을 좋아하며 오직 신랑과 함께하는 것을 소원합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 아무것도 좋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 마음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 외에 그 무엇도 없습니다. 사도바울 처럼 우리도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제자들이 다시 유대교로 가시겠습니까?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는 말씀을 지키지 못하면 아무 복도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지켜야 할 말씀이 신약에 있는데 어디에 가서 사십니까? 믿음이 아닙니다. 지키지 않으면 믿음이 아닙니다. 지키지 않는 자는 구원이 없는 넓은 길에 있는 복 없는 가련한 인생입니다. 이 땅에 온 보람은 적은 능력으로도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인내하며 주를 배반하지 않는 자입니다. 거룩한 신부, 정결한 신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가 어디에서 살겠습니까? 사도바울처럼 오직 부름의 상을 위하여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며 오직 구원의 길을 달려가는 것입니다. 구약은 세상의 복입니다. 구약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의 축복입니다. 유대인은 먹고도 분별을 못하여 바알신을 섬기며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바벨론의 종으로 고난에 쳐해 졌으며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준 장본인 들입니다. 그리하여 주께서 이스라엘을 약1900년 동안이나 망하게 했습니다. 온전하십시오. 주의 말씀은 전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실제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하지 못함을 반드시 두려워 해야 복이 있습니다. 모세오경을 유대인들은 암송한다 합니다. 고난을 그렇게 받았음에도 분별하지 못하고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예수그리스도를 선지자 정도 여깁니다. 구원이 없습니다. 유대인들은 아직도 예수그리스도를 대적합니다. 유대인의 전통은 복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십계명에 더하여 반드시 원수까지라도 사랑하지 않고는 아무 복도 없습니다. 신랑만을 원하는 거룩한 신부, 정결한 신부, 사도바울 같은 제자, 거룩한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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