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설교 > 박충권 목사 설교

박충권 목사 설교

게시글 검색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셔야 합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39.7.46.80
2018-07-22 07:16:4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마태12:36-37,22-50 저희들에게 정결함을 주시옵소서.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기뻐하는 정결한 신부들이 되게만 하옵소서. 함께 모으지 않는 자는 헤치는 자라하셨습니다. 주와 함께 다녀서 오직 모으는 자가 되게만 하옵소서. 이 땅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사 눈을 뜨게 하옵소서. 어둠에서 진정한 빛을 보게 하옵소서. 진정으로 천국을 소망하게 하시고 지옥의 심판을 두려워하게 하옵소서. 이 사실을 생생하게 느끼게 하옵소서. 그러하여 죽지 않고 살게만 하옵소서. 어찌 저희들이 독사에 자식들이 되겠나이까 저희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저희들은 죄인일 뿐입니다. 온전함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아버지에 집으로 갑니다. 받아주옵소서. 아버지의 일을 하는 거룩한 아들로 삼아 주옵소서.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3-34 반드시 주와 함께해야 살 길이 있습니다. 혼자 다니면 어둠에 다니게 되므로 어둠을 토해내어 죽게 됩니다. 어찌 하나님을 모독하겠습니까? 어찌 헤치는 자가 되겠습니까? 온전하시기 바랍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4 우리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야 합니다. 결국은 제자의 삶을 사셔야합니다. 반드시 거룩한 성도의 삶을 사셔야 합니다. 생명까지라도 전부를 주께 맡기고 주와 함께 모으는 복된 삶을 사셔야 합니다. 반드시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을 살게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댓글[0]

열기 닫기

평택성원교회.

담임목사 박충권

경기도 평택시 비전3로 26 (비전동)

208-82-64467

고객문의 : 031-653-5010

고객지원메일 : suhan50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