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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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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한 흔적이 있어야합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07-18 07:09:47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1-34 진실로 진실로 우리가 원하는 것이 이 땅의 재물이 아니고 예수그리스도입니까? 주를 찾고 구하고 두드리는 기도가 있어야 믿음입니다. 믿음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와의 동행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 만을 찾는 우리가 되게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서도 온전하며 천국까지 온전하게만 하옵소서. 재물과 건강만을 부르짖는 믿음은 어둠입니다. 믿음이 아닙니다. 이웃을 진실로 보살피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구제할 때, 봉사할 때 나를 드러내는 어떠한 것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그저 주님의 명령을 준행하는 것 뿐입니다. 오직 주를 위하여 작은 소자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온유하신 예수그리스도와 연합입니다. 그리하면 우리도 온유의 땅을 찾지할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원수를 사랑한 흔적이 있어야 구원 됩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31 이 땅의 것들을 구하다 목숨을 잃으면 무슨 복이 있겠습니까? 받지도 못하고 주여 주여하는 자에 속하여 불법을 행하다 지옥 심판을 받아 가장 비참한 최후를 맞이 하고 맙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면 기도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 진실하면 됩니다. 사랑은 진실입니다. 사랑은 신뢰입니다. 믿지 못하면 아무것도 기도드리지 못하며 가장 불쌍한 자가 됩니다. 아멘
새벽예뱅기도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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