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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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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하듯이 하라.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07-10 08:12:33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드로전서4:8,1-19 우리도 예수그리스도로 완전한 자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오직 주를 부르는 자는 모든 일에서 온전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이 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정욕이 죽습니다. 그 이름의 비밀로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모든 삶을 예수그리스도께 드리며 주를 위한 사랑의 노래 새 노래를 부를 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완전한 찬양을 드리는 거룩한 신부로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세상에 죽어가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도 제자가 되어서 주께 돌아오라고 외쳐야 합니다. 이것을 위하여 주께서 오셨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우리도 이 땅에 온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온전한 사랑을 행하려면 참고 인내하는 능력이 꼭 필요합니다. 겉사람이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완전히 죽어야 복음을 전하는 주의 복된 자가 됩니다. 결국은 제자의 삶입니다. 완전케하시는 예수그리스도만 바라보고 따라가면 됩니다. 결국은 거룩한 신부의 모습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온전하신 주의 십자가 사랑 안에 답이 있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이 완전히 죽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주께 의탁하고 주의 사랑을 행하는 자가 성도입니다. 죽도록 충성하는 복된 신부가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죽도록 참을 수가 있으며 주를 위해 복음을 위해 전부로 나아가는 흰 옷 입는 자들 입니다. 거룩의 모든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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