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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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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하신 사랑을 늘 행하라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06-29 07:50:03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요한1서 2:6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이 행하는 것은 말로 나옵니다. 우리의 말은 언제 어디서나 예수그리스도의 말 이어야 합니다. 표정도 말과 함께 예수그리스도의 온유가 나타나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입에서 악이 나가면 악으로 돌아오고 선이 나가면 선으로 돌아옵니다. 분냄으로 나가면 분으로 돌아오고 맙니다. 늘 온유와 자비로움으로 나아가면 복으로 돌아옵니다. 모든 것은 우리 안에 있는 십자가의 사랑이 차고 넘쳐야 가능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모든 권능은 십자가의 보혈입니다. 성찬식을 기념하라하신 이유입니다. 십자가의 보혈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날마다 주의 고난과 주의 부활입니다. 늘 사순절과 부활절이 마음에 있으면 십자가의 사랑이 가득차고 흘러 넘침으로 이제는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나아가서 온전한 복음을 사도들 처럼 전할 수가 있어 집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려 한다는 것은 그저 예수그리스도를 구하는 것입니다. 오시면 십자가의 사랑이 가득채워 짐으로 증인의 삶으로 나아갑니다. 정결한 신부로, 제자로, 온전한 성도의 모습으로 비로소 나아갑니다. 쉬지 않는 기도속에서 마음의 소원이 예수그리스도로 바뀝니다. 주의 소원과 우리의 소원은 오직 함께하는 것입니다. 함께하여 잃어버린 영혼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가 오직 흠이 없고 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려하면 다 망칩니다. 우리는 그저 예수그리스도를 불러서 함께 복음을 전하러 나아가는 것입니다. 나아가는 순간, 결단하는 순간 아버지께서 오셔서 모든 것 완전케 하셔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증거되게 하십니다. 복음은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입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 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것이 먼저 사랑하라입니다. 모든 것을 용서하고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하라는 것입니다. 쉬지 않고 주와 함께하는 것을 기도하며 일어나 걸어 가는 것입니다. 제자들처럼 사도 바울처럼 우리도 달려갈 길이 있습니다. 우리도 사도시대의 성도들처럼 나아가야 성도입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 똑 같은 성령께서 계십니다. 하나님 안에 예수그리스도가 계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찾고 두드리면 하나님께서 오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되십니다. 우리가 성전이 됩니다. 성도가 됩니다. 모든 것을 더하시는 이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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