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설교 > 박충권 목사 설교

박충권 목사 설교

게시글 검색
제자의 삶이 성도의 삶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06-17 07:27:50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고린도후서 5:9,1-21 회개란 죄를 자백하는 것을 포함하여 결국은 나를 살리시기 위해 피를 흘려야 하셨던 주님의 사랑에 목놓아 통곡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거짓된 양심이 깨어나는 시간이 매일 매일 있어야 합니다. 죄를 끊고 주를 위한 삶이 시작됨으로 인하여 복의 믿음이 시작됩니다. 십계명를 범한 죄만 큽니까? 아닙니다. 세상과 벗한 죄도 큽니다. 주를 기뻐하지 않는 죄도 참으로 큽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지 못한 죄도 참으로 큽니다. 주님의 진실한 첫 사랑에 눈을 뜨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도 주께 진실 하여야 합니다. 주님께 우리들의 진실한 사랑을 드리시기 바랍니다. 주께 진실하지 못함으로 심판 받는 것입니다. 날마다 깨어서 주님만 부르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전심으로 주님만 기뻐하니기 바랍니다. 주님의 제자들은 예수그리스도만 기뻐했습니다. 제자들은 주와 동행하는 것을 평생의 삶으로 증명했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삶을 통하여 주님만 나타내야 합니다. 옛날로 돌아가서는 절대로,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나를 위해 살았던 시간으로 돌아서면 절대로 안됩니다. 오직 나를 위해 죽었다가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만을 위해서 살아가시면 온전합니다. 충만하고 풍성한 복 안에서 모든 것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15 회개된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입니다. 새 땅에서 새 삶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댓글[0]

열기 닫기

평택성원교회.

담임목사 박충권

경기도 평택시 비전3로 26 (비전동)

208-82-64467

고객문의 : 031-653-5010

고객지원메일 : suhan50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