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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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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본이 되자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05-25 07:19:08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1:6-7,1-10 오직 나가 아니고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오직 우리가 주인이 아니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주인입니다. 나가 아닙니다 오직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싶은 마음을 얻어야합니다. 이 마음을 얻으면 전부를 얻은 것입니다. 반드시 천국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를 보았다고 온전한 것이 아닙니다. 은사를 받았다고 온전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병고침을 받았다고 절대 온전하지 않습니다. 먼저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마음을 얻지 못하면 아무것도 없는 헛탄한 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인류를 사랑하십니다. 나만 사랑하신다는 생각은 망령된 것입니다. 나만 택하였다고 여기는 것도 하나님과 원수맺는 생각입니다. 모든 이웃을 다 사랑하심으로 우리에게 원수까지하도 사랑하라 하신 것 입니다. 그 말씀을 지키지 못하면 우리는 참으로 비참하게 됩니다. 온전히 돌아서야 합니다. 온전한 회개가 필요합니다. 온전한 세례가 필요합니다. 말로만 하는 회개, 말로만 하는 세례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과 원수되는 땅의 복을 왜 전하는 것입니까?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세상에 있지만 우리는 주의 신부들입니다. 신부되지 못하면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과 벗이 되면 간음한 여인일 뿐입니다. 우리는 주의 거룩한 신부들입니다. 반드시 주만 사랑하는 거룩한 마음을 얻어야 합니다. 기도하시면 됩니다. 오직 주와 함께 사는 것을 소원하시면 됩니다. 오직 주만 계시면 된다는 것을 진정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진실로 깨달아 알아지면 진정한 기도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루어집니다. 비로소 쉬지 않고 기도하는 복의 사람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도 데살로니가 성도들처럼 믿음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대한민국에서 믿음의 본을 세워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지금의 그리스와 마게도냐에서 믿음의 본이 되었습니다. 믿음은 정확하고 확실해야합니다. 온전치 못하면 가장 비참한 최후를 맞이 하기 때문입니다. 주안에 믿음의 본이 되어 가족을, 이웃을 온전케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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