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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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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꿈은 우리들의 꿈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05-21 07:08:34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로마서2:13,1-29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행함을 심판하십니다. 믿음이 온전하셔야합니다. 먼저 기도를 행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먼저 예수그리스도와 동행하심을 온전히 구하는 것입니다. 쉬지않고 구하는 것이 행하는 믿음입니다. 새벽을 깨워서라도 구하고 잠을 줄여가며 기도하셔야 행하는 믿음입니다. 그리하면 주께서 오십니다. 오셔서 모든 것을 완전케하십니다. 쉬지않고 말씀을 구하십시오. 구할것은 주님이시며 주님의 말씀이시며 주의 첫사랑을 온전히 깨달아 아는 것입니다. 온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면 온 마음을 다하여 오직 주만 온전히 사랑하며 딸아가는 온전한 신부, 온전한 성도가 됩니다. 하나님의 동행하심이 시작된 것입니다.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이 시작 된 것입니다. 비로소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며 나아갈 수가 있는 성도가 된 것입니다. 제자의 삶이 된 것입니다. 우리 그 길로 나아갑시다. 온전히 사는 한 길로 나아갑시다. 오직 사는 생명의 길은 이 길 뿐이 없습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십자가의 첫사랑입니다. 오직 그 사랑으로 우리의 마음이 치료 되고 변화를 받아 새롭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상처가 나음을 입습니다. 병들 었던 우리의 마음이 나음을 입어서 온 마음을 다하여 주만을 모시고 살아가는 거룩한 성전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6 반드시 행한 대로 심판하신 답니다. 오직 주만 기뻐하고 주를 향한 온전한 감사가 십자가의 사랑으로 이어질 때는 아들의 복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꿈과 우리의 꿈이 같아져야 합니다. 같은 구원의 꿈을 꾸며 같은 사랑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들의 꿈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동일한 꿈을 꿉니다. 온 백성이 주만을 기뻐하는 꿈입니다. 오직 그 꿈을 꾸시는 복의 아들들이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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