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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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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를 위해사는 것이 복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05-13 07:30:57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5:15,1-21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안에 계시면 모든 것이 다 있는 것이고 계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고 어둠과 처참함만이 가득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를 살리시고 우리에게 목숨까지 주시는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밖에 계시지 않습니다. 우리와 온전히 사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품에 안기십시오. 오직 주를 기뻐하십시오.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풍성한 복이 임합니다. 온전한 복을 잡으면 온전합니다. 물질을 원하면 물질로 갑니다. 돈이 우리를 온전하게 못합니다. 온전한 가치를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선택을 잘해야합니다. 그것으로 심판되기 때문입니다. 폐망한 것을 잡으면 폐망할 것이요 생명의 복을 잡으면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 좋은 눈이 필요합니다. 아버지의 말씀이 들려와야 합니다. 진실로 원하면 기도가 됩니다. 진실로 원하면 신앙이 됩니다. 오직 나를 위해 죽어다가 살아나신 주님을 위해 사는 것만 믿음입니다. 주를 위해 살면 주의 말씀만 들려오고 나를 위해 살면 욕심만 들려오기 때문입니다. 주를 선택하면 아버시께서 오시어서 가르쳐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17 이전에 폐역하던 길에서 주를 선택하는 결단과 신앙이 있으니 이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우리의 집은 하나님 아버지의 집입니다.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는 대 저택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21 아버지집에서 좋은 아들로 영원한 복으로 사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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