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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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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길을 온전히 따라갑시다.
평택성원교회 183.100.113.216
2018-04-20 12:53:39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베드로후서 3:14,1-18 오늘도 주를 부르면 복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온전히 살면 내일도 온전합니다. 아침을 일찍 깨우서 말씀을 받고 주와 함께 기도로 나아가는 것을 신앙이라 합니다. 주안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진실로 사모한다는 것입니다. 말씀 받기를 진실로 간절히 원하면 주께서 내안에 찾아 오십니다. 반드시 주께서 오셔야 복이 있습니다. 사람은 온전한 것을 알지도 못하고 찾지도 않고 구하지도 않아서 원례 복이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그런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우리 대신 고난을 지신 좋으신 분이 계십니다. 이제 우리도 그 분을 위해 은혜 갚은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오직 좋으신 분은 예수그리스도 뿐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이 되어 주신 분은 하나님 아버지 뿐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십시오. 삶의 기쁨이 찾아 옵니다. 이대로 있으면 주의 말씀대로 심판되어 지옥의 뜨거움으로 몸서리를 칠것입니다. 깨어나서 주를 찾고 두드리고 구하십시오. 말씀을 구하시면 주께서 오십니다. 동행하심이 시작됩니다. 우리를 온전케하시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지켜내는 것입니다. 우리의 살길은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는 것뿐이 없습니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18 마음을 예수그리스도로 지켜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계시면 전부를 가진 것입니다. 오직 주를 즐거워 하십시오. 복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축복의 하나님이 찾아 오셔서 아들로 삼아주십니다. 이것을 구원의 복이라합니다. 구원의 길을 온전히 따라갑시다. 그 길을 좋은 길입니다. 그 좁은 길은 십자가의 문을 통과해야만 갈 수가 있습니다. 그 복을 잡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말씀 중에서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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