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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사순절, 부활절
박충권 목사 조회수:302 211.250.34.170
2018-03-15 07:52:41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규례에 순종하느냐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골로새서 2:20-21, 1-23 오직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는 것이 믿음입니다. 종이면 아들입니다. 죄인으로 가면 늘 아들로 삼아 동행해주십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는 탕자의 심령이 되어 "아버지여 종의 하나로 삼아주시옵소서 "해야 합니다.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동행만하여 주옵소서. 이 기도가 쉬지 않아야 믿음입니다. 이기도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기도입니다. 마음의 들보를 제하여 버리면 주께서 동행해주심으로 마음의 눈을 밝게 해주시고 모든 것이 분별되게 해주셔서 하나님의 기뻐하심이 심히 크게 됩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16-17 구약의 말씀은 하지말라에 있고 신약의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은 하라에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하셨습니다. 생명은 절기를 지키는데 있지 않습니다. 신약의 절기인 사순절과 부활절만 365일 계속되면 복이 충만합니다. 분별해야 살아납니다. 구약에 그만 가십시오 생명이 없습니다. 사도바울은 구약의 스승이였으나 주를 만남으로 신약의 스승이 되어 생명으로 살았습니다. 우리도 사도바울처럼 살아내야 합니다. 가르쳐 지켜내는데 복이 있습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며 구제하며 주의 말씀을 전하여 주는데 복이 있습니다. 날마다 사순절이 되고 부활절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말씀중에서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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